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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배당받는 즐거움! SOL 코리아고배당과 ACE 고배당주 완벽 정리

by 랑꾼쵸이 2026. 1. 1.

"국내 월배당 ETF 비교 분석! SOL 코리아고배당 vs ACE 고배당주의 배당금, 수수료, 구성 종목의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직장인 재테크를 위한 고배당주 투자 전략을 지금 확인하세요."

 

[목차]

  1. SOL 코리아고배당(0105E0) 넌 누구니?
  2. SOL의 강력한 라이벌 ACE 고배당주(0139P0) 
  3. SOL vs ACE: 고배당 ETF 라이벌 전략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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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배당받는 즐거움! SOL 코리아고배당과 ACE 고배당주 완벽 정리

매달 들어오는 월급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 적 있지? 나도 그랬거든. 그래서 찾은 방법이 바로 '제2의 월급'을 만드는 거야. 그중에서도 한국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SOL이랑 ACE는 꽤 괜찮은 선택지야. 배당은 얼마나 주는지, 수수료는 얼마인지 정도는 제대로 알고 시작해야지? 내가 하나하나 쉽게 풀어줄게. 준비됐지?

 

1. SOL 코리아고배당(0105E0) 넌 누구니?

오늘 우리가 살펴볼 SOL 코리아고배당(0105E0)은 신한자산운용에서 야심 차게 내놓은 상품으로, 2025년 9월 23일에 상장된 아주 따끈따끈한 ETF야. 'FnGuide 코리아 고배당 지수'를 기초로 삼아서 우리나라에서 배당 잘 주기로 소문난 우량 기업 30곳을 한 바구니에 담고 있어. 자산 규모(AUM)도 약 2,594억 원으로 꽤 든든한 편이지.

 

먼저 이 ETF가 어떤 기업들에 투자하는지 구체적으로 들여다볼까? 보유 종목 비중 1위인 현대엘리베이터(6.85%)를 필두로, 우리금융지주(6.19%), 기아(6.14%), 하나금융지주(5.82%), 현대차(5.37%) 등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 섹터별 비중을 보면 금융(56.49%)이 절반 이상으로 압도적이고, 경기소비재(23.92%)와 산업재(11.54%)가 그 뒤를 잇고 있지. 전체 종목의 77.45%가 대형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투자 안정성 면에서도 아주 훌륭해. 이 밖에도 KT&G, KB금융, 삼성화재 같은 전통적인 배당 강자들이 포진해 있어서 포트폴리오가 아주 탄탄해.

 

성과 부분을 보면 최근 1년 기준으로 주가 상승 수익(+7.59%)과 배당 수익(+1.44%)을 합쳐 +9.03%라는 토탈 리턴을 기록했어. 무엇보다 큰 장점은 '월배당'을  하고 있다는 거야. 실제로 작년 11월과 12월에 연달아 배당금을 지급했어. 그러면서도 총보수는 연 0.15%로 매우 저렴해서 장기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면 비용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어.

 

 

이 ETF의 진짜 '필살기'는 바로 정부 정책을 활용한 절세 전략에 있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배당 성향이 높거나 배당을 늘린 기업들의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이 논의 중인데, SOL은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고배당 기업들을 전체 비중의 약 76%나 미리 담아뒀거든. 세금 부담이 줄어들면 그만큼 네 실질 수익률이 올라가는 건 당연하겠지?

 

하지만 정확히 따져보면 조금 복잡한 구석이 있어. 사실 지금 논의 중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은 개인이 삼성전자나 현대차 같은 개별 주식을 직접 들고 있을 때 그 기업이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하면 혜택을 주는거지. 아쉽게도 이 ETF를 통해 받는 분배금 자체에 바로 적용되는 건 아니거든.

 

ETF는 여러 기업의 배당을 모아서 우리에게 주는 '펀드' 형태라, 현재 정책안에서는 공모/사모펀드나 리츠 같은 상품들은 직접적인 분리과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 그래서 "나한테 직접 세금 혜택이 오는 거 아니야?"라고 기대했다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을 거야.

 

그런데도 왜 SOL은 이런 종목들을 76%나 꽉꽉 채워 넣었을까? 바로 '기업의 가치 재평가' 때문이야. 분리과세 혜택을 받는 고배당 기업들은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많아질 수밖에 없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 기업들의 주가가 오르면서 ETF 전체의 수익률(NAV)을 끌어올려 주거든. 결국 내 세금이 직접 깎이는 건 아니지만, 내가 들고 있는 ETF의 가격(주가)이 올라서 결국 돈을 벌게 해준다는 논리야.

 

우리가 주목해야 할 혜택은 분리과세가 아니라 감액 배당이야. 감액 배당은 기업이 번 돈(영업이익)이 아니라 쌓아둔 자본금을 재원으로 배당하는 건데, 이건 일반 주주 입장에서 세금을 한 푼도 안 내는 '비과세' 대상이야. SOL 코리아고배당은 이런 감액 배당 기업을 약 22%나 포함하고 있어서, 같은 배당금을 받아도 다른 ETF보다 이 부분만큼은 진짜로 세금을 안 떼고 받을 수 있어.

 

2. SOL의 강력한 라이벌 ACE 고배당주(0139P0) 

SOL의 강력한 라이벌인 ACE 고배당주(0139P0)는 또 어떤 매력이 있는지 궁금하지? 이 친구는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만든 상품으로, 2025년 12월 16일에 상장된 그야말로 '초신상' ETF라고 할 수 있어. SOL이 상장한 지 약 3개월 만에 등장해서 고배당주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셈이지.

 

먼저 이 ETF의 정체성부터 살펴볼까? ACE 고배당주는 'KRX-Akros 고배당주 20 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삼고 있어. 종목 수도 딱 20개로 구성해서, SOL(30개)보다 훨씬 더 소수 정예로 집중 투자하는 스타일이야. 자산 규모(AUM)는 약 238억 원 정도로 아직은 SOL에 비해 아담한 편이지만, 새롭게 떠오르는 고배당 강자라고 보면 돼.

 

보유 종목을 보면 SOL이랑은 색깔이 꽤 달라서 재미있어. SOL이 은행주 중심이었다면, ACE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6.53%)가 비중 1위를 차지하고 있거든. 그 뒤를 이어 DB손해보험(6.27%), 삼성증권(6.23%), 코리안리(5.77%), GS(5.59%) 등이 상위권을 지키고 있지. 기아(5.51%)나 현대차(4.09%) 같은 자동차주도 들어있지만, 전반적으로 보험과 증권주 비중이 꽤 높아서 SOL의 은행 중심 포트폴리오와는 또 다른 맛이 있어. 규모 면에서도 대형주(75.95%)와 중형주(23.00%)를 적절히 섞어 놓았어.

 

수익률 면에서는 상장한 지 얼마 안 돼서 아직은 조심스럽지만, 최근 1년 토탈 리턴이 +0.69%를 기록 중이야. 주가 수익이 +0.49%, 배당 수익이 +0.20%로 이제 막 시동을 거는 단계라고 보면 될 것 같아. 다행히 운영 비용인 총보수는 연 0.15%로 SOL과 똑같이 아주 저렴해서, 장기 투자에 아주 매력적인 조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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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투자할 때 제일 속상한 게 뭔지 알아? 바로 '배당금은 받았는데 정작 내 계좌 수익률은 마이너스'일 때야. 배당 수익률이 6%라고 해서 좋아했는데, 정작 주가가 10%나 빠져버리면 결국 내 자산은 줄어드는 셈이라 손해를 보는 거나 마찬가지거든.

 

그래서 ACE 고배당주는 이런 배당의 함정을 피하기 위해 조금 더 영리한 전략인 '배당락 회복력'이라는 개념을 들고 나왔어. 보통 배당을 주고 나면 그만큼 주가가 빠지는 배당락이 발생하는데, 어떤 기업은 금방 주가를 회복해서 다시 올라가는 반면, 어떤 기업은 반년이 지나도 주가가 지지부진하곤 해. ACE는 바로 이 차이에 집중해서, 배당락 이후 주가가 원래 자리를 얼마나 빨리 찾아가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배당락 회복률'을 아주 중요하게 따져본다는거지.

 

이 전략의 핵심은 배당락 회복률이 하위 10%에 해당하는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서 아예 빼버린다는 거야. 배당은 많이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가는 계속 눌려있는 일종의 '함정 카드' 같은 종목들을 구조적으로 걸러내는 거지. 실제로 2025년 5월 리밸런싱 때 제일기획이 이 회복력이 낮다는 이유로 제외된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 11월까지 제일기획 주가가 약 11.7% 오르는 동안 코스피는 무려 64.9%나 올랐거든. 시장이 강하게 상승할 때도 회복력이 부족한 종목은 그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걸 보여준 아주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어.

 

결국 ACE 고배당주는 종목을 많이 담기보다 딱 20개 내외의 종목에 압축해서 집중하는 전략을 써. 단순히 배당률만 높은 기업이 아니라, 재무가 튼튼하고 이익 성장성이 있어서 배당 이후에도 주가가 다시 올라갈 힘이 있는 정예 멤버들만 남기는 거지. 이렇게 하면 배당 수익과 주가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이중 엔진' 구조를 갖추게 돼. 너무 많이 분산하기보다 확실히 검증된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장기적인 투자 효율성 면에서도 훨씬 유리하다는 게 이 ETF의 핵심이야.

 

3. SOL vs ACE: 고배당 ETF 라이벌 전략 비교

먼저 두 ETF는 덩치와 집중도 면에서 확실한 차이를 보여. SOL이 30개 종목으로 조금 더 넓게 분산 투자한다면, ACE는 딱 20개 종목만 추려낸 '소수 정예' 스타일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지.

 

SOL의 전략은 세금 혜택을 아주 영리하게 활용하고 있어. 비록 ETF 분배금 자체가 직접적인 분리과세 대상은 아니지만, 정책 수혜를 입을 만한 고배당 기업을 76%나 담아서 그 기업들의 주가 상승(가치 재평가)을 노리고 있거든. 특히 기업이 쌓아둔 자본금을 돌려주는 '감액 배당' 기업을 약 22% 포함하고 있는데, 이건 우리 같은 일반 주주에게 비과세라 실질 수익을 높여주는거지.

 

반면 ACE의 전략은 "배당금 받았는데 주가가 안 오르면 무슨 소용이야?"라는 투자자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집중했어. 그래서 배당락 이후 주가가 원래 자리를 얼마나 빨리 찾아오는지를 수치화한 '배당락 회복력'을 기준으로 종목을 엄선해. 회복력이 떨어지는 하위 10% 종목은 과감히 버리고, 배당을 주면서도 다시 올라갈 힘이 있는 기업만 남겨서 주가 상승과 배당이라는 '이중 엔진'을 돌리는 전략이지.

 

가지고 있는 종목들의 색깔도 꽤 달라. SOL은 우리금융, 하나금융, 신한지주 같은 은행주 비중이 56%를 넘을 정도로 금융지주사에 진심인 편이야. 반면 ACE는 비중 1위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를 시작으로 DB손해보험, 삼성증권 등 보험과 증권주 비중을 높여서 SOL과는 또 다른 매력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어. 다행히 두 ETF 모두 총보수는 연 0.15%로 아주 저렴해서, 장기 투자하기에는 둘 다 아주 착한 비용 조건을 갖췄어.

 

이제 네 투자 성향이 '안정적인 절세'인지 '스마트한 회복력'인지 선택해 봐. 어떤 엔진을 고르든 꾸준히 모아간다면 매달 들어오는 배당금이 네 재테크 로드맵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거야!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고, 우리 모두 똑똑하게 투자해서 부자 되자!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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